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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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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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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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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30 | [대림 묵상 2] "나는 의로운 사람, 요셉입니다"|2| | 2021-12-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329 |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이사25,4-10)|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8 |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 | 2021-12-01 | 주병순 |
| 151327 | 먼저 알아야 (이사2,1-5)|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6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告白)하고 | 2021-12-0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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