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576 | 12.14.“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 2021-12-14 | 송문숙 |
| 151575 | 1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기념일 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2-13 | 김대군 |
| 151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동방의 별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아기 예수님을 만 ...|1| | 2021-12-13 | 김 글로리아 |
| 151573 | † 영적순례 제8시간 - 천상 엄마와 함께 ‘피앗의 나라’를 간청하면서 / 교회인가|1| | 2021-12-13 | 장병찬 |
| 151572 |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4| | 2021-12-13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