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5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자 요한의 역할을 이해 못 할 때; 부모도 자녀에 ...|1| | 2021-12-10 | 김 글로리아 |
| 151514 | 11 대림 제2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1-12-10 | 김대군 |
| 151513 | 대림 제2주간 토요일|7| | 2021-12-10 | 조재형 |
| 151512 | 感謝가 病든 나를 治癒, 變化, 救援으로 이끈다 (마태11,15-19) | 2021-12-10 | 김종업 |
| 151511 |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2021-12-1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