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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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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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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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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80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1| | 2021-12-09 | 최원석 |
| 151479 |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9 | 김종업 |
| 151478 | ■ 6. 이스라엘의 아들들 / 족보[1] / 1역대기[6]|2| | 2021-12-09 | 박윤식 |
| 151477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12월 성모신심미사 (2021.12.4) | 2021-12-08 | 김동진스테파노 |
| 151476 | 12.9.“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2-08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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