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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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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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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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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70 |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이사29,9-24)|1| | 2021-12-03 | 김종업 |
| 151369 | <새 탄생인 죽음> Death, a New Birth | 2021-12-03 | 방진선 |
| 151368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1-12-03 | 주병순 |
| 151367 | 예 주님|2| | 2021-12-03 | 최원석 |
| 15136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1| | 2021-12-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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