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3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1) | 2021-12-01 | 김중애 |
| 151316 | 매일미사/2021년 12월 1일[(자) 대림 제1주간 수요일]|1| | 2021-12-01 | 김중애 |
| 151315 | 12.1.“‘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나 있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1-30 | 송문숙 |
| 15131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도전을 멈출 때 사랑도 멈춘다.|1| | 2021-11-30 | 김 글로리아 |
| 151313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1| | 2021-11-3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