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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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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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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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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59 | 2021.12.23. [대림 제4주간 목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23 | 김종업로마노 |
| 151758 | † 영적순례 제17시간 - 가난한 이들의 친구요 의사인 예수님의 기적들 속에서 / 교회인가|2| | 2021-12-23 | 장병찬 |
| 151757 | 12.23.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2| | 2021-12-22 | 송문숙 |
| 151756 | ■ 5. 계약 궤 옮김 실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0]|1| | 2021-12-22 | 박윤식 |
| 15175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어떻게 미움받을 용기를 주는가?|1| | 2021-12-22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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