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275 | 대림 제1주간 월요일|5| | 2021-11-28 | 조재형 |
| 151274 | 황폐해진 교회(나)가 예수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예레33,12-16)|1| | 2021-11-28 | 김종업 |
| 1512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대림 제1주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루카 21,25-28.34- ... | 2021-11-28 | 한택규 |
| 151272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1| | 2021-11-28 | 주병순 |
| 151271 |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2| | 2021-11-2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