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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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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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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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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12 | [대림 묵상 4] "나는 메시아를 기다려온 베들레헴입니다"|5| | 2021-12-15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611 |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2021-12-15 | 주병순 |
| 151610 | 예수님. 저는 묵상이 안되요. 감사해요|2| | 2021-12-15 | 김현욱 |
| 151609 | <지옥이란 기쁜 소식> | 2021-12-15 | 방진선 |
| 15160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1-12-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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