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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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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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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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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해지려면 지혜로운 자를 사랑하라.|2| | 2021-12-09 | 김 글로리아 |
| 151490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2021-12-09 | 주병순 |
| 151489 | 자신을 부수는 이가 세례자 요한보다 크다 (이사41,13-20)|1| | 2021-12-09 | 김종업 |
| 15148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2021-12-09 | 김명준 |
| 151487 | 오소서, 주 하느님!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 2021-12-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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