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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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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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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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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8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 | 2021-12-04 | 김명준 |
| 151382 | “오소서, 주 예수님!” -배움, 치유(治癒), 닮음, 참나(眞我)- 이수철 프란치스코 ...|1| | 2021-12-04 | 김명준 |
| 151381 | 대림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4 | 김종업 |
| 151380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 2021-12-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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