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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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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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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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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53 | † 영적순례 제3시간 - 온 땅 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 교회인가|1| | 2021-12-07 | 장병찬 |
| 151452 |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4| | 2021-12-07 | 조재형 |
| 151451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1| | 2021-12-07 | 최원석 |
| 151450 | 되찾은 양의 비유 복음(마태18,12-14) | 2021-12-07 | 김종업 |
| 151449 |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2021-12-0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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