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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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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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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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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5) | 2021-12-05 | 김중애 |
| 151398 | 매일미사/2021년 12월 5일 주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 2021-12-05 | 김중애 |
| 151397 | 대림 제2주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5 | 김종업 |
| 15139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진정한 회개의 잣대는 다름 아닌 삶의 변화입니다!|1| | 2021-12-04 | 박양석 |
| 151394 | 12.5."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12-0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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