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2-01 ㅣ No.1513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희망을 걸고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려,
주님의 구원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분의 구원으로 우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이사 25,9ㄴㄷㅁ)

마음으로부터 친구를 잊어버리지 말고 부유해졌을 때도 그를 잊지 마라. (집회 37,6) 






82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1291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3| 2021-11-29 조재형
15129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2021-11-29 주병순
151289 이런 믿음|1| 2021-11-29 최원석
151288 <우리 삶은 씨뿌리는 시간> Our Lives, Sowing Times 2021-11-29 방진선
15128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2021-11-29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