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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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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희망을 걸고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려, 주님의 구원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분의 구원으로 우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이사 25,9ㄴㄷㅁ) 마음으로부터 친구를 잊어버리지 말고 부유해졌을 때도 그를 잊지 마라. (집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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