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희망을 걸고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려, 주님의 구원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분의 구원으로 우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이사 25,9ㄴㄷㅁ) 마음으로부터 친구를 잊어버리지 말고 부유해졌을 때도 그를 잊지 마라. (집회 37,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436 | 12.6.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양주 ...|1| | 2021-12-06 | 송문숙 |
| 151435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7) - 이 세상에서 당신의 집을 짓고 당신 안에서 힘을 ... | 2021-12-06 | 김동진스테파노 |
| 151434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성 안드레아 사도축일 (2021.11.30) | 2021-12-06 | 김동진스테파노 |
| 15143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웃은 나의 거울이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1| | 2021-12-06 | 김 글로리아 |
| 151432 | † 영적순례 제2시간 - 바다와 바람 속에서 / 교회인가|1| | 2021-12-0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