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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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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삶으로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조언자들마다 제 조언을 내세우지만 그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조언하는 자도 있다. (집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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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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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6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1| | 2021-12-03 | 김명준 |
| 151365 | 개안開眼의 여정 -기도와 회개,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1-12-03 | 김명준 |
| 15136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6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 ...|3| | 2021-12-03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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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6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9,27-31/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1-12-0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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