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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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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삶으로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조언자들마다 제 조언을 내세우지만 그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조언하는 자도 있다. (집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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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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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30 | [대림 묵상 2] "나는 의로운 사람, 요셉입니다"|2| | 2021-12-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329 |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이사25,4-10)|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8 |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 | 2021-12-01 | 주병순 |
| 151327 | 먼저 알아야 (이사2,1-5)|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6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告白)하고 | 2021-12-0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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