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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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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삶으로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조언자들마다 제 조언을 내세우지만 그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조언하는 자도 있다. (집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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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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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4)|1| | 2021-12-04 | 김중애 |
| 151377 | 매일미사/2021년 12월 4일[(자) 대림 제1주간 토요일] | 2021-12-04 | 김중애 |
| 151376 | ■ 1. 역대기 입문[1/4] / 족보[1] / 1역대기[1]|2| | 2021-12-04 | 박윤식 |
| 151375 | 12.4.“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2| | 2021-12-03 | 송문숙 |
| 1513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목자의 역할은 양들의 ‘기’를 살려주는 것이다.|1| | 2021-12-0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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