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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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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모든 삶과 행위를 하느님의 뜻 안에서 은수적으로 하여, 참 순수와 겸손으로 더 큰 봉헌이 되어, 큰 기쁨을 누리는 참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마태 9,30) 조언자를 조심하고 먼저 그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보아라. 그가 제 이익을 위해서 조언할 수도 있고 너를 놓고 제비를 뽑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집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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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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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53 | † 영적순례 제3시간 - 온 땅 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 교회인가|1| | 2021-12-07 | 장병찬 |
| 151452 |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4| | 2021-12-07 | 조재형 |
| 151451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1| | 2021-12-07 | 최원석 |
| 151450 | 되찾은 양의 비유 복음(마태18,12-14) | 2021-12-07 | 김종업 |
| 151449 |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2021-12-0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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