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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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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모든 삶과 행위를 하느님의 뜻 안에서 은수적으로 하여, 참 순수와 겸손으로 더 큰 봉헌이 되어, 큰 기쁨을 누리는 참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마태 9,30) 조언자를 조심하고 먼저 그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보아라. 그가 제 이익을 위해서 조언할 수도 있고 너를 놓고 제비를 뽑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집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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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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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81 | 매일미사/2021년 12월 9일[(자) 대림 제2주간 목요일] | 2021-12-09 | 김중애 |
| 151480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1| | 2021-12-09 | 최원석 |
| 151479 |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9 | 김종업 |
| 151478 | ■ 6. 이스라엘의 아들들 / 족보[1] / 1역대기[6]|2| | 2021-12-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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