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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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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하인사를 받습니다. 학교에서 좋은 일 있다고. 좋은 일이라는 것이 어떤 지위적인 것보다는 주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기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인간의 운명이라는 것이 그 자체만으로 보잘것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만이 완전한 존재가 되고 참 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주님께서 보여주신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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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203) | 2021-12-03 | 김중애 |
| 151356 | 매일미사/2021년 12월 3일 금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1-12-03 | 김중애 |
| 151355 | ■ 15. 성전 파괴와 바빌론 지배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50]|2| | 2021-12-03 | 박윤식 |
| 151354 | 12.3.“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2| | 2021-12-02 | 송문숙 |
| 151353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12-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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