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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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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하인사를 받습니다. 학교에서 좋은 일 있다고. 좋은 일이라는 것이 어떤 지위적인 것보다는 주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기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인간의 운명이라는 것이 그 자체만으로 보잘것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만이 완전한 존재가 되고 참 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주님께서 보여주신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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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9)|1| | 2021-12-09 | 김중애 |
| 151481 | 매일미사/2021년 12월 9일[(자) 대림 제2주간 목요일] | 2021-12-09 | 김중애 |
| 151480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1| | 2021-12-09 | 최원석 |
| 151479 |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9 | 김종업 |
| 151478 | ■ 6. 이스라엘의 아들들 / 족보[1] / 1역대기[6]|2| | 2021-12-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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