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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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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믿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루살렘에 사는 너희 시온 백성아 너희는 다시 울지 않아도 되리라. 네가 부르짖으면 그분께서 반드시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들으시는 대로 너희에게 응답하시리라. (이사 30,19) 그는 “너의 길이 좋다.”고 하면서 네게 무슨 일이 닥칠지 반대편에 서서 지켜보리라. (집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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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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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5) | 2021-12-05 | 김중애 |
| 151398 | 매일미사/2021년 12월 5일 주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 2021-12-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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