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친구........오타났습니다..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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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05 ㅣ No.100389

 

 

 

고맙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에서는 서로 친구처럼 지낸다고 하셨죠.

좋은일입니다.

우리모두 하느님나라를 이루고 살아요.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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