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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5) ’21.12.5.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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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5) ’21.12.5.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모든 일에서 하느님을 찾으며 마음을 다하여 그 일을 수행하게 해 주소서. (2역대 31,2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4ㄷ-6) 너를 의심하는 자에게 조언을 구하지 말고 너를 시기하는 자들 앞에서 네 의견을 감추어라. (집회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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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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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24 | [대림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6 | 김종업 |
| 15142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17-26/대림 제2주간 월요일) | 2021-12-06 | 한택규 |
| 1514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6)|1| | 2021-12-06 | 김중애 |
| 151421 | 나 부터 사랑하세요 | 2021-12-06 | 김중애 |
| 151420 |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 2021-12-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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