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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6) ’21.12.6.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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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6) ’21.12.6.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약속)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다 이루어질 때까지 확신의 인내로 기다릴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맥 풀린 손에 힘을 불어넣고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라.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희의 하느님을! 복수가 들이닥친다, 하느님의 보복이! 그분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 (이사 35,3-4) 여자의 경쟁자에 대하여 그 여자와 상의하지 말고 전쟁에 대하여 비겁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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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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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70 | 인간의 관자놀이, 정수리를 부수심은 하느님의 크신 자비(慈悲).(민수24,16-17)|1| | 2021-12-13 | 김종업로마노 |
| 151569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4] 6개의 기도 전구 항아리|1| | 2021-12-13 | 김동진스테파노 |
| 151568 | 무슨 권한|1| | 2021-12-13 | 최원석 |
| 151567 | <환시를 고대한다는 것> | 2021-12-13 | 방진선 |
| 15156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12-1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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