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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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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생활하는데 제 자리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합니다. 학생들과 저의 벽이 없는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입니다.기존의 텃새로 인해 학생들과 융화하기가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직분이 변했지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일이라는 것이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잘아시고 오늘 중풍걸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들것을 들고오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참 그들의 인정미 그것이 주님 보시기 합당한 모습입니다. 서로 인간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라고 주님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 일을 제자들 혹은 인간의 도움을 청하시고 그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신분이 예수님 입니다. 나도 내 이웃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주님 찬양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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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93 | 10 대림 제2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2| | 2021-12-09 | 김대군 |
| 151492 | 대림 제2주간 금요일|5| | 2021-12-09 | 조재형 |
| 1514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해지려면 지혜로운 자를 사랑하라.|2| | 2021-12-09 | 김 글로리아 |
| 151490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2021-12-09 | 주병순 |
| 151489 | 자신을 부수는 이가 세례자 요한보다 크다 (이사41,13-20)|1| | 2021-12-0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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