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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송가’ 의 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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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사랑의 송가’ (1코린 13) 사도 바오로가 이런 말씀을 하신다.
나는 교회 구성원으로서 합당한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그렇게 쓴 뜻은, 교우라고 하는 사람이 불륜을 저지르는 자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거나 우상 숭배자거나 중상꾼이거나 주정꾼이거나 강도면 상종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와는 식사도 함께 하지 마십시오. 바깥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은 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심판할 사람들은 안에 있는 이들이 아닙니까? 바깥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그 악인을 제거해 버리십시오.” (1코린 5:11-13)
#바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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