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500 | 이루신 일이|2| | 2021-12-10 | 최원석 |
| 151499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3 - 보수와 진보 (암스테르담/네덜란드)|2| | 2021-12-10 | 양상윤 |
| 151498 | ■ 7. 다윗 가문 / 족보[1] / 1역대기[7]|2| | 2021-12-10 | 박윤식 |
| 151497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대림 제2주일 10시 미사 (2021.12.5) | 2021-12-09 | 김동진스테파노 |
| 151496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인간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자상한 하느님|1| | 2021-12-09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