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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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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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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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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6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 2021-12-08 | 김명준 |
| 151464 | 성모님처럼 관상가가, 신비가가 됩시다 -성모 마리아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1-12-08 | 김명준 |
| 15146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6-38/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퇴되신 복되신 ... | 2021-12-08 | 한택규 |
| 151462 | 좋은 일 지금 하자 | 2021-12-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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