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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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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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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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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60 | 매일미사/2021년 12월 23일 목요일[(자) 12월 23일] | 2021-12-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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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58 | † 영적순례 제17시간 - 가난한 이들의 친구요 의사인 예수님의 기적들 속에서 / 교회인가|2| | 2021-12-23 | 장병찬 |
| 151757 | 12.23.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2| | 2021-12-22 | 송문숙 |
| 151756 | ■ 5. 계약 궤 옮김 실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0]|1| | 2021-12-2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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