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589 |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2021-12-14 | 주병순 |
| 15158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9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 ...|4| | 2021-12-14 | 이혜진 |
| 15158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12-14 | 김명준 |
| 151586 | 아나빔(anawim)의 영성 -노래와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1-12-14 | 김명준 |
| 151585 | <천당과 지옥> | 2021-12-14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