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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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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을 묵상하여 보면서 주님의 인내심을 보게됩니다. 도저히 인간이라면 어찌 감당할 수 있으셨을까? 그러나 인간으로 생각한다면 좀 어려운 해석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그것은 주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안에서 있기에 모든것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사랑으로 용서하여 줄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고 우리 스스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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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81 | 매일미사/2021년 12월 9일[(자) 대림 제2주간 목요일] | 2021-12-09 | 김중애 |
| 151480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1| | 2021-12-09 | 최원석 |
| 151479 |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9 | 김종업 |
| 151478 | ■ 6. 이스라엘의 아들들 / 족보[1] / 1역대기[6]|2| | 2021-12-09 | 박윤식 |
| 151477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12월 성모신심미사 (2021.12.4) | 2021-12-08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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