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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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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신앙을 무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며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노동에 대하여 게으름뱅이와 상의하지 말고 일 마무리에 대하여 한 해 품팔이꾼과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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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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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90 | 생각을 바꾸는 것이 義, 生命, 救援의 길이다. (마태21,28-32)|1| | 2021-12-14 | 김종업로마노 |
| 151589 |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2021-12-14 | 주병순 |
| 15158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9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 ...|4| | 2021-12-14 | 이혜진 |
| 15158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12-14 | 김명준 |
| 151586 | 아나빔(anawim)의 영성 -노래와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1-12-1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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