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신앙을 무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며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노동에 대하여 게으름뱅이와 상의하지 말고 일 마무리에 대하여 한 해 품팔이꾼과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ㄹ)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613 | ‘자기’라는 감옥(監獄)에 갇혀 ‘이미’ 이루어진 구원(救援)을 ‘아직’으로 만든다. (루 ...|2| | 2021-12-15 | 김종업로마노 |
| 151612 | [대림 묵상 4] "나는 메시아를 기다려온 베들레헴입니다"|5| | 2021-12-15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611 |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2021-12-15 | 주병순 |
| 151610 | 예수님. 저는 묵상이 안되요. 감사해요|2| | 2021-12-15 | 김현욱 |
| 151609 | <지옥이란 기쁜 소식> | 2021-12-15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