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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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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신앙을 무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며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노동에 대하여 게으름뱅이와 상의하지 말고 일 마무리에 대하여 한 해 품팔이꾼과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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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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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99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3 - 보수와 진보 (암스테르담/네덜란드)|2| | 2021-12-1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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