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0) ’21.12.10.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0) ’21.12.10.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지혜에 의지하여 지혜를 살게 해 매순간 옳바른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마태 11,19) 많은 일거리에 대하여 게으른 종과 상의하지 마라. 이들의 조언에 일일이 주의를 기울이지 마라. (집회 37,11ㅁ)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809 | 매일미사/2021년 12월 25일 토요일[(백)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 | 2021-12-25 | 김중애 |
| 15180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8/주님 성탄 대축일-낮)|1| | 2021-12-25 | 한택규 |
| 151806 | 12월 25일 토요일 [성탄 대축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25 | 김종업로마노 |
| 151805 | ‘그리스도인’에게는 말씀을 깨닫는 매일이 성탄절이다. (루카2,1-14) | 2021-12-25 | 김종업로마노 |
| 151804 | ■ 7. 계약 궤를 옮김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2]|3| | 2021-12-25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