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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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11 ㅣ No.100415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두손 모아 기도 드리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연정과 사모를 다하여

당신의 평화를 위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리움을 주워 담습니다.

그리움이 깊으면 병이되지만

그리움이 영원의 길로 가는

한 길이기를 바래봅니다.

 

주님께

작은 소망으로 기도드리고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하여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늘 저의 가슴에서

살아계심으로하여............

 

천국

 

오늘 저를 떠나신다하여도

미움을 심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에 없는말

억지로 안하셔도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에게

평안히 가십시요.

괜찮습니다.

 

우렁 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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