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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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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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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4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12)|2| | 2021-12-12 | 김중애 |
| 151540 | 매일미사/2021년 12월 12일 주일[(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 2021-12-12 | 김중애 |
| 151539 | ■ 9. 르우벤과 가드의 자손 / 족보[1] / 1역대기[9]|1| | 2021-12-12 | 박윤식 |
| 15153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분만이 줄 수 있는 것을 청하세요.|1| | 2021-12-11 | 김 글로리아 |
| 151537 | † 영적순례 제6시간 - 사람들, 구약의 인물들 가운데에서 / 교회인가|1| | 2021-12-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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