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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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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 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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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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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20 | 2021.12.16.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16 | 김종업로마노 |
| 151619 | ■ 13. 여타 지파의 자손[2] / 족보[1] / 1역대기[13]|2| | 2021-12-16 | 박윤식 |
| 151618 | † 영적순례 제10시간 - 예수님의 탄생, 할례의 고통을 보면서 / 교회인가|2| | 2021-12-15 | 장병찬 |
| 151617 | 12.16.“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2-15 | 송문숙 |
| 1516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항구보다 먼저 등대를 찾아야 하는 이유: 예수님보다 ...|1| | 2021-12-15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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