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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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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 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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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동방의 별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아기 예수님을 만 ...|1| | 2021-12-13 | 김 글로리아 |
| 151573 | † 영적순례 제8시간 - 천상 엄마와 함께 ‘피앗의 나라’를 간청하면서 / 교회인가|1| | 2021-12-13 | 장병찬 |
| 151572 |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4| | 2021-12-13 | 조재형 |
| 151571 |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 2021-12-13 | 주병순 |
| 151570 | 인간의 관자놀이, 정수리를 부수심은 하느님의 크신 자비(慈悲).(민수24,16-17)|1| | 2021-12-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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