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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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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 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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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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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13)|1| | 2021-12-13 | 김중애 |
| 151560 | 2021.12.13.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사제의 묵상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1| | 2021-12-13 | 김종업 |
| 151559 | 매일미사/2021년 12월 13일 월요일[(홍)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1-12-13 | 김중애 |
| 151558 | ■ 10. 레위의 자손[1] / 족보[1] / 1역대기[10]|1| | 2021-12-13 | 박윤식 |
| 151557 | † 영적순례 제7시간 - 원죄 없으신 여왕의 잉태를 보면서 / 교회인가|2| | 2021-12-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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