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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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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21년 12월 11일 (자)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다마소 1세 교황
♤ 말씀의 초대 집회서의 저자는,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 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3,4.6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복음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 았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31
클로버 행복 !
하느님 은총
겨울 토끼풀
초록 잎새
세잎 행복
믿음 희망 사랑
누구 라도
고이 받아서
항상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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