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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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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2) ’21.12.12.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저희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게 해 주소서. (필립 4, 4-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필립 4, 4-7) 마음의 조언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에게 그보다 더 믿을 만한 자는 없다. (집회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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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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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8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14) | 2021-12-14 | 김중애 |
| 151580 | 매일미사/2021년 12월 14일 화요일[(백)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 2021-12-14 | 김중애 |
| 151579 |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1| | 2021-12-14 | 최원석 |
| 151578 | ■ 11. 레위의 자손[2] / 족보[1] / 1역대기[11]|2| | 2021-12-14 | 박윤식 |
| 151577 | 2021.12.14. [대림 제3주간 수요일] 사제의 묵상 (박기석 사도 요한 신부) | 2021-12-1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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