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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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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2) ’21.12.12.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저희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게 해 주소서. (필립 4, 4-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필립 4, 4-7) 마음의 조언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에게 그보다 더 믿을 만한 자는 없다. (집회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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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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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6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1,23-27/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1-12-13 | 한택규 |
| 151563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도|1| | 2021-12-13 | 김중애 |
| 151562 |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1| | 2021-12-13 | 김중애 |
| 1515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13)|1| | 2021-12-13 | 김중애 |
| 151560 | 2021.12.13.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사제의 묵상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1| | 2021-12-13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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