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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시를 고대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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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2월 13일
We must remind one another constantly of the vision. Whenever it comes alive in us we will find new energy to live it out, right where we are. Instead of making us escape real life, this beautiful vision gets us involved.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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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6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위해 죽는다. 다만 그 누군가가 ... | 2021-12-27 | 김 글로리아 |
| 151865 | † 영적순례 제22시간 - 십자가를 지고 가시어 못 박혀 돌아가심 / 교회인가|1| | 2021-12-27 | 장병찬 |
| 151864 | ■ 10. 나탄의 환시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5]|1| | 2021-12-27 | 박윤식 |
| 151863 | 12.28.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4| | 2021-12-27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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