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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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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4) ’21.12.14.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위 사람이나 형편 등에 좌우되지 말고, 의로운 길 자체만 바라보고 믿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민수 24, 17ㄷ) 그러나 모든 일에 앞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너의 길을 진실하게 인도하시도록 하여라. (집회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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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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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44 | 믿음의 눈으로 보라. | 2021-12-22 | 김중애 |
| 151743 | 판공성사 준비 잘합시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21-12-22 | 김중애 |
| 151742 | 매일미사/2021년 12월 22일 수요일[(자) 12월 22일] | 2021-12-22 | 김중애 |
| 151741 | 2021.12.22.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22 | 김종업로마노 |
| 151740 |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1| | 2021-12-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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