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6) ’21.12.16. 목>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나약하고 모자라기만 하는 자아를 주님께 다 봉헌하고 온전히 의탁하는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산들이 밀려나고 언덕들이 흔들린다 하여도 나의 자애는 너에게서 밀려나지 않고 내 평화의 계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가엾이 여기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사54,10) 마음은 변화의 뿌리다. 그것은 네 갈래로 나타나는데 선과 악, 생명과 죽음이다. 그리고 이들을 끊임없이 다스리는 주인은 혀다. (집회 37,17-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659 | 매일미사/2021년 12월 18일 토요일[(자) 12월 18일] | 2021-12-18 | 김중애 |
| 151658 | ■ 15. 사울의 계보 / 족보[1] / 1역대기[15]|3| | 2021-12-18 | 박윤식 |
| 15165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요셉은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1| | 2021-12-17 | 박양석 |
| 151656 | 12.18.“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아내를 맞아들였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2| | 2021-12-17 | 송문숙 |
| 15165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소리기도와 관상기도 사이에서의 묵상기도의 역할|1| | 2021-12-17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