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17 ㅣ No.100437

 

 

 

바라지 말자.

그저 사랑하나만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9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440 † 영적순례 제13시간 - 아기 예수님의 첫 외출 속에서 / 교회인가|1| 2021-12-18 장병찬
100439 맘대로 못하는 삶|3| 2021-12-18 유재천
100438 대림 3주|1| 2021-12-18 이문섭
100437 아무것도|1| 2021-12-17 이경숙
100436 용서|1| 2021-12-17 이경숙

리스트